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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Until Your Dreams Become Reality.
by 이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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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노래문답~
노래문답. - 자작;;;;

오우거님 이글루에서 퍼온 문답입니다.


1.
요 한달사이 제일 많이 "부르는" 노래 다섯개를 순서대로 말씀해주세요.

- 'Altogether Alone' by Be the voice.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의 목소리가 마음에 쏙 듭니다.

- 'Delicious Humming' by Humming Urban Stereo.
그냥 아무 생각없이 따라부릅니다.

- '정전기' by Casker.
그냥 이런 풍의 노래에 꺼뻑 죽어요. 가사도 와닿고.

- 'How to save a life' by The Fray.
들으면 들을수록 더 듣고 싶어지는 노래입니다.

- '벌써 1년 (MR)' by Brown Eyes.
자작 랩 가사를 연습하느라 많이 불렀지요.


2.
최근 1년간 제일 많이 부른 노래를 세개만 말씀해주세요.

제발 - 이소라
(1년 동안 많이 부른건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갑자기 이 노래만 불렀습니다. 지금은 안 부르지요.)

보고싶다 - 김범수
(지난 1년이 아니라, 항상 자주 부르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뻑하면 부르면서 기분 우울...)

Fragile Days - Casker
(가사는 없이 흥얼거리는거지만, 그냥 머리속에 박혀서 계속 흥얼거렸습니다.)


3.
부를 능력이 안되는 노래들 중 제일 부르고 싶은 세가지만 말씀해주세요.

Stevie Wonder - Send One Your Love
Monday Michiru가 리메이크한 어쿠스틱 버젼은 부를 수 있겠는데,
스티비 원더의 원음으로 부르자니, 참으로 힘들더군요.

XJAPAN - Endless Rain
이거는 옛날부터 부르고 싶었지만, 토시의 목소리가 워낙에 높이 올라가다보니...

Queen - Love of my life
정말 부르고 싶은 노래입니다 ㅠㅠ


4.
이 노래는 듣기도 부르기도 싫다! 네가지만 말씀해주세요.

'Bossy' by Candice
전혀 이게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ㅡㅡ

모든 Alexisonfire 노래들
그.냥.싫.습.니.다. ㅡㅡ

대부분의 랩 음악들
랩은 안 땡깁니다. (듣는 래퍼라고 해봐야, Kanye West아니면 Tupac밖에 없습니다.)

모든 Justin Timberlake 노래들
이 녀석 제일 싫어합니다. 면상 생겨먹은거 부터가 딱 밥맛 떨어지게 생겼어요. 하는짓도 그렇고... ㅡㅡ


5.
노래부르다 생긴 에피소드가 있나요.

작년 3월 이었나요? 뉴욕 맨하탄에 있는 자그마한 한인 호텔의 바에 있는 가라오케에서 노래를 불렀었는데,
가수 제의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제의를 한 사람이 뉴욕에서는 어느 정도 이름있는
한인 재즈뮤지션이었던데...


6.
바통은?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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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시현 | 2007/02/09 12:08 | Batonett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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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프오크 at 2007/02/09 14:42
아저씨가 뭔가요 ??--;
Commented by 큐브짱 at 2007/02/09 18:11
카나다에 계신 분이였군요... 안타깝군요.. 제 홈에 자주 놀러오세요.. 느낌이 비슷해서 좋습니다. 케릭터 말입니다..
Commented by 오우거 at 2007/02/09 23:32
전 브리트니가 사귄 남자들은 다 싫더군요. 브리트니와 저는 남자취향이 상극인가봅니다.
Commented by 이시현 at 2007/02/10 12:16
하프오크님 // 제 홈피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노란색 피규어있지요? 그 피규어가 '아저씨' 입니다 ^^
큐브짱님 // 아쉽게도 저는 캐나다에 살고있답니다 ㅠㅠ 당연 자주 놀러가야지요! ^^
오우거님 // 브리트니가 사귄 남자는 물론이고, 전 브리트니도 이제는 더 이상... 살이 확 쪄버렸어요... 저는 악일래라 팬... ㅡㅡV
Commented by mune at 2007/02/10 18:52
오옷- 가수제의! +_+ 언제 노래방 끌고(!) 가서 들어야게쓰... (철컥)
나는 브리트니 좋아해요. 행동은 별로지만... 그치만 역시 클쓰가 더 좋아요//ㅅ//
저스틴은 뭐...-_-;;; 음, 오늘 본 팀벌랜드 부츠가 참 예쁘던데, 그냥 질러버릴까. (딴소리)
Commented by 하프오크 at 2007/02/10 23:14
보내주세요!! 보내주세요!!!

근데 택배비가 얼마인가요?

....몇만원대인가..ㅠㅠ

선불로보내주세요오오오오오~~~!@@@@@
Commented by 이시현 at 2007/02/11 05:55
mune양 // 노래방 가는거 까지는 좋은데 "철컥"은 무슨 뜻이지...? ㅡㅡ
난 블힛흐니 시로 ㅠㅠ 역시난 악일래라가...
저스틴은 팀버레이크 인데, 왜 팀버랜드가 나오는거지...? ㅡㅡ;;;
하프오크님 // 이걸 보내드리는 대신, 부탁을 들어주셨으면 하는 작지만 아주 이기적인 바램이... 퍼퍽!!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7/02/15 11:11
casker 3집나왔다는걸 뒤늦게 알고 여기저기 검색해보다 들어왔습니다 :)
Fragile Days 진짜좋죠. 옛날에 안녕프란체스카에서 그거 나왔을때 들어보고 완전 가서 누구노랜지 찾느라고 엄청 애쓴 기억이 있군요 ^^
Commented by 이시현 at 2007/02/16 10:48
모범답안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이야, 조금씩이지만 언더그라운드 이글루의 티를 벗어가는 듯한 느낌!!! 저는 캐스커 3집 나온 소식을 바로 듣고, 곧바로!!! 다운로드를... ㅠㅠ
그쵸?! Fragile Days 듣고 나서 "오 마이 뻐킹 가뜨!!!" ㅋㅋㅋㅋ
자주 놀러오세요!! 저도 놀러갈게요!!
Commented by KOUTEI at 2008/07/26 16:54
블로그로 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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